I was confused within two blogs. It isn't easy to work both blogs with two different language.
I shared many things at my korean blog with friends. But, I'm in Canada and working at the fashion and knitting industry .
I will focus this blog more often. Also, I will use both language here. Korean is my mother language and It dosen't take long time to write.
I just start cast on Grey Loop cowl. This is the projects for Feb KAL with naver blogers. I was busy for publish designs and patterns last year. Most of times, I had to work in English. So, I didn't get enough chance to enjoy "Knitting". Knitting gave a mind heeling to me like an yoga.
I love to do design and it gave me a lots of happyness when knitters show me their FOs based on my design. But, I wish I have much more times to enjoy just "Knit" as a knitter sometimes.
두개의 블로그 사이에서 방황을 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닌상태가 꽤 되었다. 한글 기본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많은것을 나눠왔지만 지금은 어찌 되었든 북미에서 일하고 있으니 하나를 포기할수도 없는일.
아무래도 이 블로그에 좀더 집중을 해야 할것 같다. 대신 이 블로그에서 두개의 언어를 같이 써야겠다. 영어로 쓰는것보다는 한글이 시간도 덜 걸리고 하니까.
Grey Loop의 코를 막 잡았다. 네이버 블로거 꿀이님과 함께 하는 KAL (함께 뜨기)다. 지난해 디자인이며 패턴을 내 언어가 아닌 영어로 펴내며 고민하느라 정작 뜨개질 자체를 즐기지는 못했다.
내게 뜨개질은 마치 요가처럼 마음에 평정을 가져다 준다. 디자인을 하고 니터들이 내 디자인으로 완성작을 보여주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지만 가끔은 그냥 뜨개질 자체를 고민없이 즐기고 싶다.
이 KAL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두가지가 있다.
그냥 뜨개질을 즐기고 싶은 욕구, 또 하나는 혼자 아닌 여럿이 공통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완성해야 한다라는 책임감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KAL은 원작자에게 정중히 도안의 사용과 번역등에대해 허락을 구하고 진행을 하는 터라 내가 가진 실중에 적당한 것을 고르고 불법 번역된것임을 뻔히 알면서도 도안을 구매해야 하는 것 같은 불편함없이 즐길수 있어서다.
Grey Loop는 굳이 KAL이 아니더라도 원작자의 도안이 너무나 심플하고 아름다워서 누구든 약간의 상식/기본만 알고 있으면 시도해 볼수 있다. 나는 Knitpicks의 Wool of the Andes - Spot의 Claret Heather로 CO을 해서
Grey Loop가 아닌 Purple Loop가 될것같다.
꿀이님은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있는 네이버 블로거로 가끔 내 디자인을 테스트 니팅 해주는 분이기도 하다.
뜨력(?)은 얼마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오랜기간 뜨개질을 했다고 연수만 내세우는 분들보다 훨씬 깊이가 있고 완성도 또한 높은, 손끝이 참으로 야무진 분이다. 이번 KAL의 참여신청은 마감되었지만 가끔 방문해본다면 다음 KAL의 기회가 찾아올지도...
Grey Loop 도안 바로가기
Grey Loop KAL 바로가기
Grey Loop KAL 참여자 링크 페이지 바로가기
I serched this pattern on the Ravelry for watch FOs. I found that some of knitters are confused about double yo.
Actually, there no double yarn over. But, when its work on the eyelets rnd, things are happen like double yo.
It has to repeat rnd 1 and rnd 2 twice and rnd 1 once more. -- Totally 5 rnds.
End of rnd 2 is yo and start of rnd 1 is yo. So, using marker is really imfortant.
Top pic (end of rnd 2): work in patt and yo, sl m
Middle pic ( start of rnd 1): yo once more. it seems like double yarn over.
Bottom pic( working on rnd 3 is same as rnd 1): Remebmer that frist yo is a part of previous rnd and second yo is a part of new rnd.
It's the same when rnd 1 goes to rnd 2. There are two k2togs. First k2tog is a part of previous rnd and second k2tog is a part of new rnd. it fall into two dicisions by marker.
레이블리의 완성작들을 보면서 아일렛을 라운드로 하며 생긱는 이중 바늘 비우기를 잘못 이해해 도안이 잘못되었다고 폄하하는 글들을 몇개 봤다. 평면이 아닌 라운드로 떠가면 경험의 유무에 따라 생길수 있는 문제인데 바늘비우기도 얼마든지 두번이 가능하다.
아일렛 패턴은 너무나 심플하다. 1라운드와 2라운드를 반복하고 1라운드를 한번 더 떠서 총 5라운드로 만들어진다.
한데, 문제는 2 라운드를 뜨고 다시 1 라운드를 시작할때 생긴다. 이때 마커를 활용하면 이해가 좀더 쉽다.
바늘비우기 첫번째는 전단(previous rnd)에 속하고, 바늘비우기 두번째는 새로운 단( new rnd)에 속한다.
마커로 둘을 구분하고 제시된대로 떠가면 된다.
이문제는 KAL을 진행하는 분이 다시 상세히 언급하겠지만 마커의 활용만 이해하면 어렵지 않은 문제다.
이후 1단(라운드)에서 2단(라운드)로 진행할때는 이와 반대로 두번의 모아뜨기가 연달아 보이게 되는데
이역시 첫 모아뜨기는 전단(라운드)에 속하고 두번째 모아뜨기는 새단(라운드)에 속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