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5 18:10
Herstory
구 네이버 블로그의 변형된 W&T 자료 이전 W&T 관련 자료는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약간 변형된 방법으로 서술했지만 영문도안을 바로 볼 경우에는 오히려 더 어려움을 느끼는 분이 많은것 같아 자료를 다시 업데이트 하기로 했다. 따라서, 링크의 네이버 자료는 일본식과 비슷한 방법으로 풀어 서술한것이나 편물 완성후의 결과물은 이 포스트의 본문과 같음. 2007년 03월 작성함
영문도안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며 어깨경사, 곡선, Toe-up(발끝에서 위로 떠가는 방식) 양말의 Heel과 Turn heel에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응용의 범위도 넓고 W&T, WT, Wrap and Turn으로 표현되며 이후의 과정을 서술할때 WW, Work Wrap(s) 혹은 W&W과 함께 표현되는 경우도 있고 단독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
19코를 잡아 편물을 간단하게 떠가는 과정으로 서술했다.
영문도안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며 어깨경사, 곡선, Toe-up(발끝에서 위로 떠가는 방식) 양말의 Heel과 Turn heel에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응용의 범위도 넓고 W&T, WT, Wrap and Turn으로 표현되며 이후의 과정을 서술할때 WW, Work Wrap(s) 혹은 W&W과 함께 표현되는 경우도 있고 단독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다.
19코를 잡아 편물을 간단하게 떠가는 과정으로 서술했다.
[겉뜨기에서 W&T]
Long tail CO 19
Row 1(RS): K 19
Row 2(WS): P 19
Row 3: K4, W&T, turn
Row 4: P4
Row 5: K19 or K4, WW, k14
3단에서 겉뜨기4 한후, 뜨던 실가닥을 앞으로 보낸다(중앙)
5번째 코를 걸러뜨기 한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방향을 떠로 언급하지 않으면 걸러뜨기는 항상 안뜨기 하듯이 바늘을 넣어준다.
5번째 코를 걸러뜨기 한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방향을 떠로 언급하지 않으면 걸러뜨기는 항상 안뜨기 하듯이 바늘을 넣어준다.
앞으로 보낸 실가닥을 다시 뒤로 보낸다. - 실이 가로방향으로 5번째코를 감싸고 있는 모양이 된다.
이렇게 겉면에서 봤을때 감아준 실가닥이 - (Bar)모양으로 걸러뜨한 코에 감겨 있는것을 Warp이라하고(중앙)
편물을 돌려 다음단을 뜰 준비를 하는것을 Trun 이라 한다. (오른쪽)
이 과정이 합쳐 W&T이 된다.
5단의 경우 도안에 따라 두가지로 표기가 되곤한다.
K4, WW, k14 혹은 K19
결과적으로 남는 코수는 같다. 다른점은 중간에 W&T을 한 코를 겉뜨기 1코로 취급하는 경우와 (K19가 됨) 굳이 Work Wrap(s)로 구분해서 나누어 서술하는 경우(K4, WW, k10)가 그것이다.
Work Wrap(s)는 바늘을 넣는 방향에 주의해야 하는데 걸러뜨기한 코에 - (Bar)로 놓인 실가닥 아래로 바늘을 넣어
그 실가닥과 걸러뜨기한 코를 함께 겉뜨기 해준다.(중앙)
[안뜨기에서 W&T]
Row 6(WS):P4, W&T, Turn
Row7 (RS): K4
Row 8(WS): P4, WW, p14 or P19
BO all.
안뜨기 4코 하고, 진행중인 실가닥을 뒤로 보낸다.(중앙)
다음코를 걸러뜨기한다. 걸러뜨기의 경우 특별한 언급이 없는 이상 항상 안뜨기 처럼 바늘을 넣어준다.
걸러뜨기 후에 뒤로 보낸 실가닥을 다시 앞으로 오게해 걸러뜨기한것에 실이 감기게 한다.(왼쪽)
편물을 돌렸을때 걸러뜨기한 코에 실가닥이 -(Bar)로 걸려 있게 된다.(중앙)
편물을 돌린후, 겉뜨기4코를 하고 단을 마무리 한다 - 7단


8단에서 안뜨기를 4코하고 WW을 한다.
이때 바늘을 넣어주는 방향이 안뜨기에서 매우 중요하다.
왼쪽 사진에서 보면 걸러뜨기 되어 있는 코(왼바늘)을 실가닥이 감싸고 있는게 보인다.
오른바늘을 뒤에서 앞으로 넣어 (즉, 겉면에 있는 Bar와 걸러뜨기한 코를 함께) 안뜨기를 한다.
안뜨기 한곳에 걸린 Bar는 그대로 둔다.(오른쪽)
편물을 돌렸을때 걸러뜨기한 코에 실가닥이 -(Bar)로 걸려 있게 된다.(중앙)
편물을 돌린후, 겉뜨기4코를 하고 단을 마무리 한다 - 7단
8단에서 안뜨기를 4코하고 WW을 한다.
이때 바늘을 넣어주는 방향이 안뜨기에서 매우 중요하다.
왼쪽 사진에서 보면 걸러뜨기 되어 있는 코(왼바늘)을 실가닥이 감싸고 있는게 보인다.
오른바늘을 뒤에서 앞으로 넣어 (즉, 겉면에 있는 Bar와 걸러뜨기한 코를 함께) 안뜨기를 한다.
안뜨기 한곳에 걸린 Bar는 그대로 둔다.(오른쪽)
8단까지 완성한 후의 편물이다.
BO(코막음)하고 나면 좌우 W&T이 되어 곡선이 되어 있는 편물의 결과를 확인할수 있다.
편물을 직접 뜨면서 그 과정을 세세히살피면 쉬이 이해할수 있다.
직접 시도하지 않으면서 모르겠으니 다시 설명해 달라던가 동영상을 요구하는것은 무례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자료가 미흡해 이해하기 어려움을 느낀다면 구글이나 유튜브 등에서 검색해 볼것을 권유한다.
한글자료가 없어 영문도안을 이해하려는 한글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포스트 이지 무작정 자료수집만 해가려는
무매너 블로거를 위한 포스트는 아니다.



